에이전시 위클리 보고서, 30분이면 끝 — 온글림
에이전시 위클리 보고서, 30분이면 끝.
클라이언트 한 곳당 1~2시간 들던 위클리 보고서 자료 정리를, 한 대시보드에서 30분 안에 끝내는 워크플로우.
에이전시 위클리 보고서는 왜 1~2시간씩 걸리나요?
보고서 자체보다 자료를 모으는 단계가 가장 오래 걸립니다. 매주 한 클라이언트의 보고서를 만들 때 보통 다음과 같은 흐름이 반복됩니다.
- 인스타·유튜브·네이버 블로그/카페·틱톡·X 6개 채널을 일일이 검색
- 댓글 반응이 좋았던 포스트를 손으로 골라 스크린샷
- 부정 댓글이 있었던 포스트는 따로 저장
- 채널별 언급량을 엑셀로 옮겨 막대차트 만들기
- 슬라이드 5~10장에 맞춰 캡처를 배치
한 클라이언트당 평균 1~2시간. 클라이언트가 5곳이면 매주 5~10시간이 보고서 자료 정리에 묶입니다. 진짜 인사이트를 쓰는 시간은 그 뒤에야 시작됩니다.
에이전시에 필요한 클라이언트 리포트 자동화의 조건은?
자동 발송되는 정형 리포트가 아니라, 에이전시가 그대로 받아서 클라이언트 보고서에 옮길 수 있는 형태가 필요합니다. 클라이언트 리포트 자동화 도구가 갖춰야 할 조건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 6개 채널을 한 화면에 정렬해서 별도 검색 단계를 없앨 것
- 인기 포스트·감정 분포·트렌드 차트가 이미 시각화돼 있을 것 — 캡처해 그대로 슬라이드 삽입 가능
- 채널·감정·기간 필터로 클라이언트 관심 영역만 골라낼 수 있을 것
이 세 조건을 충족하는 소셜 리스닝 보고서 도구가 온글림(Ongleam) 대시보드입니다.
위클리 보고서를 30분 안에 모으는 워크플로우
월요일 오전 09:00, 한 클라이언트 보고서를 작성한다고 가정합시다.
- 필터 세팅. 대시보드에서 클라이언트 키워드를 선택하고 기간을 지난주(월~일)로 설정합니다.
- 핵심 지표 캡처. 포스트 수(전기간 대비 증감률)와 인게이지먼트 카드를 화면 그대로 캡처. 슬라이드 1장 분량.
- 감정 분포 도넛 캡처. 긍정/부정/중립 비중과 지난주 대비 변화를 비교 카드로. 슬라이드 1장.
- 인기 확산 포스트 정리.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에서 상위 3~5개를 선택, 즐겨찾기로 모은 뒤 캡처 또는 URL 정리. 슬라이드 1~2장.
- 포스팅 트렌드 캡처. 일자별 막대 차트 캡처 + 캠페인 일정과 매칭. 슬라이드 1장.
- 채널별 분포 캡처. 채널 필터로 토글하며 어디서 가장 많이 언급됐는지 정리. 슬라이드 1장.
이 30분이 끝나면 보고서 슬라이드 5~7장에 필요한 시각 자료는 거의 갖춰져 있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인사이트와 다음 주 액션을 쓰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Before vs After — 위클리 보고서 워크플로우가 어떻게 바뀌나요?
| Before (수동) | After (온글림 대시보드) |
|---|---|
| 6개 채널 일일이 검색해 캡처 | 한 화면 필터링 후 캡처 |
| 인기 포스트를 손으로 선별 |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에서 그대로 발췌 |
| 감정 흐름은 코멘트로만 묘사 | AI 감정 도넛 캡처 한 장으로 |
| 엑셀로 트렌드 차트 다시 만들기 | 대시보드 막대 차트 캡처 그대로 |
| 클라이언트당 1~2시간 | 클라이언트당 30분 이내 |
5명 담당 마케터 기준 매주 5~10시간이 2.5시간으로 압축됩니다. 약 5~7시간이 인사이트 작성과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에 풀려나는 것이 이 변화의 본질입니다.
위클리 보고서 슬라이드 구성 예시
위 30분 워크플로우로 모은 자료를 다음과 같이 구성하면, 클라이언트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정보가 첫 3장 안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뷰티 카테고리 에이전시라면 올리브영 랭킹 메뉴 캡처를 슬라이드 7로 추가해 차별 데이터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위클리 → 먼슬리 보고서까지 확장하는 법
같은 워크플로우를 기간 필터만 한 달로 늘리면 먼슬리 보고서가 됩니다. 다만 한 달 단위에서는 다음 두 가지를 추가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포스팅 트렌드의 주차별 비교 — 4주 막대 차트로 캠페인 시점 효과를 가시화
- 인기 확산 포스트 TOP 10 — 위클리는 3~5개로 충분하지만, 먼슬리는 10개 정도가 적당
먼슬리 보고서 자료도 같은 방식으로 평균 1시간 이내에 모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 위클리 보고서 30분 루틴
30-MINUTE ROUTINE
- 필터 세팅 — 클라이언트·지난주.
- KPI + 감정 도넛 캡처 — 슬라이드 첫 3장 완성.
- 인기 확산 포스트 + 포스팅 트렌드 — 클라이언트가 가장 궁금해하는 데이터.
- 채널 분포 + 인사이트 메모 — 다음 주 액션의 출발점.
수동 1~2시간이 30분으로 줄어든다는 건 단순한 시간 절약이 아니라, 에이전시 마케터가 매주 인사이트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보고서 자료는 어떻게 내보내나요?
현재는 대시보드 화면을 캡처해 슬라이드에 삽입하는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인기 확산 포스트는 즐겨찾기로 따로 모아 두면 캡처·URL 정리가 편합니다.
6개 채널 외 다른 채널 데이터도 보고서에 필요할 때는요?
온글림은 인스타그램·유튜브·네이버 블로그·네이버 카페·틱톡·X 6개 채널에 한정됩니다. 이 외 채널은 별도로 정리하셔야 합니다.
여러 클라이언트 보고서를 한 번에 만들기에 적합한가요?
네. 클라이언트별 키워드를 분리해 등록하면 각 키워드 단위로 대시보드가 별도 데이터를 보여 줘, 클라이언트를 차례로 전환하며 자료를 모을 수 있습니다.
감정 분석 결과를 그대로 보고서에 써도 되나요?
긍정/부정/중립 비중은 흐름 변화 지표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AI 자동 분류이므로 개별 포스트의 분류가 절대적으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전체 비중의 변화(예: 부정 12% → 28%)는 신호로서 충분한 의미가 있습니다.
Slack으로도 위클리 단위 받을 수 있나요?
현재 Slack 통합은 매일 아침 도착하는 데일리 리포트 방식입니다. 위클리 보고서 자료는 대시보드에서 직접 모으는 워크플로우가 가장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