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SNS 리포트, 매일 5분 자동화 — 온글림
에이전시 SNS 리포트, 매일 5분 자동화
마케팅 에이전시는 클라이언트별 SNS 성과 리포트를 매월 작성하느라 시간을 다 씁니다. 온글림은 6개 채널 수집·감성 분석·인기 포스트 추출을 클라이언트마다 프로젝트로 분리해 자동화합니다.
마케팅 에이전시는 SNS 리포트에 왜 그렇게 많은 시간을 쓰나요?
월말 리포트 시즌의 풍경은 에이전시 사이에서 익숙합니다. 클라이언트 5곳, 채널 6개, 키워드 3~5개. 단순 곱셈으로도 90회 이상의 검색이 필요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한 번, 유튜브에서 한 번, 네이버 블로그·카페·틱톡·X에서 또 한 번씩. 캡처를 모으고 스프레드시트에 옮기고 다시 PPT로 정리합니다. 한마디로 검색 노가다입니다. 주니어가 야근하고 시니어가 그 결과를 다시 손보는 풍경이, 매달 반복됩니다.
문제는 이 작업의 끝에 남는 게 숫자 나열형 리포트라는 점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정작 듣고 싶은 건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가"이고, 다음 달엔 "이 인사이트를 어떻게 캠페인으로 풀 것인가"인데, 시간은 이미 다 써 버린 뒤입니다.
에이전시의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나요?
에이전시 대표들이 회의에서 자주 꺼내는 그림을 단순한 비율로 적으면 이렇습니다. 데이터 수집·정리에 약 80%, 해석·전략에 약 20%. 다르게 표현하면, 데이터 정리에 한 주, 해석에 반나절 정도가 되는 셈입니다. 정확한 측정치가 아니라 체감 비율이지만, 인사이트를 팔아야 하는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이 비율 자체가 비즈니스 모델 위협입니다. 이 비율이 뒤집히지 않으면, 에이전시는 결국 "리포트 만드는 회사"로 자리잡기 쉽습니다.
온글림은 어떻게 이 비율을 뒤집나요?
온글림은 마케팅 에이전시가 매달 손으로 하던 데이터 수집·집계·시각화를 자동화하는 AI 소셜 리스닝 솔루션입니다. 에이전시의 소셜 리스닝은 결국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 클라이언트마다 분리된 시야, 그리고 월간 SNS 성과 리포트를 만들 만큼의 데이터 깊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틱톡, X. 등록한 키워드의 언급이 한 화면 타임라인에 모입니다.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 클라이언트마다 별도 프로젝트를 만들어 관리합니다. 각 프로젝트는 자기 키워드, 자기 대시보드, 자기 Slack 연동을 가집니다.
수집된 포스트를 긍정·부정·중립으로 자동 분류하고, 광고로 식별된 포스트는 "AD" 라벨로 별도 카운트합니다(예: 1,092개 포스트 중 AD 45건 4.1%).
포스트 수, 인게이지먼트, 감정 분포, 포스팅 트렌드, 인기 확산 포스트, 인게이지먼트 분석, 플랫폼 분석. 채널별 점유율도 한 화면에 (예: 인스타그램 34.3%, 유튜브 26.3%, 네이버 블로그 18.1%, 네이버 카페 11.9%, 틱톡 6.1%, X 3.2%).
클라이언트마다 프로젝트로 분리하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기존 워크플로우는 보통 이렇습니다. 클라이언트 A 폴더, 클라이언트 B 폴더, 각 폴더 안에 채널별 스프레드시트, 다시 그 위에 월별 리포트 PPT. 도구가 분산되어 있으니 시작과 끝이 매번 똑같이 오래 걸립니다.
프로젝트 분리는 이 풍경을 바꿉니다. 한 로그인, 한 워크스페이스, 그 안에서 클릭 한 번으로 클라이언트 전환. 각 프로젝트의 대시보드는 동일한 7개 위젯·4종 필터(채널·키워드·기간·언어) 구조를 가지므로, 클라이언트마다 따로 학습할 게 없습니다.
수집이 사라진 자리, 본업이 들어옵니다
수집·집계가 사라진 자리에 들어오는 건 본업입니다. 전략 수립(다음 달 어떤 콘텐츠로 갈지), 콘텐츠 기획(인기 확산 포스트의 패턴 분석), 클라이언트 미팅(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지 함께 해석), 캠페인 ROI 보고(AD 라벨로 분리된 광고 효과 + 자연 버즈 비교). 이게 에이전시가 진짜 단가를 받는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 채널을 모니터링하나요?
정확히 6개입니다 —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틱톡, X. 에이전시가 평소 다루는 주요 채널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마다 따로 워크스페이스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 클라이언트별 프로젝트를 만들어 관리합니다. 사이드바에서 프로젝트 단위로 자유롭게 전환됩니다.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한 워크스페이스 안에 클라이언트(브랜드)마다 별도 프로젝트를 두는 구조라, 사이드바에서 클라이언트를 클릭하면 즉시 그 프로젝트의 대시보드·키워드·Slack 연동으로 전환됩니다. 다중 브랜드 모니터링이 본업인 에이전시한테는 이 구조가 핵심입니다.
광고 포스트와 자연 버즈를 구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포스트 위젯에서 광고로 식별된 포스트는 "AD" 라벨로 별도 카운트되어 보입니다(예: 전체 1,092건 중 AD 45건, 4.1%).
Slack 일일 리포트는 무엇인가요?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각에 전날(최근 24시간) 데이터를 채널별·키워드별로 요약해 지정 Slack 채널로 발송하는 기능입니다. 봇 이름은 Gleam이고, /setup 명령어 한 번이면 약 1분이면 연동이 끝납니다. Slack 데일리 리포트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별도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단, 클라이언트 보고 산출물 자체는 대시보드에서 만들고 Slack은 팀 내부 공유용으로 쓰는 페어링이 자연스럽습니다.
무료 체험은 몇 일인가요?
1주(7일)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키워드를 등록한 다음 날 아침부터 첫 리포트가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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