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 한 화면이면 끝 — 온글림

온글림 팀

가이드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 한 화면이면 끝

클라이언트 여러 곳의 6개 채널 언급을, 매일 아침 대시보드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법.

온글림 대시보드 — 6개 채널 필터, 포스트 수·인게이지먼트·감정 분포·포스팅 트렌드·인기 확산 포스트가 한 화면에 정렬된 모습

TL;DR

에이전시 마케터는 매일 아침 클라이언트마다 인스타·유튜브·네이버·틱톡·X 6개 채널을 일일이 검색합니다. 1시간이 그렇게 사라집니다. 온글림(Ongleam) 대시보드에 클라이언트별 키워드를 등록해 두면, 그 6개 채널의 어제 언급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 포스트 수, 인게이지먼트, AI가 자동 분류한 감정 분포, 인기 확산 포스트, 포스팅 트렌드까지. 검색 1시간이 스크롤 5분으로 바뀝니다.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은 왜 1시간이 사라지나요?

클라이언트마다 6개 채널을 일일이 도는 수동 루틴 때문입니다. 한 브랜드당 인스타그램·유튜브·네이버 블로그·네이버 카페·틱톡·X를 각각 5분씩만 검색해도 30분. 클라이언트가 3곳만 돼도 1시간 30분이 출근 직후에 증발합니다.

실제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을 시간대로 펼쳐 보면 비슷합니다.

  • 09:00 — 출근. 첫 클라이언트 인스타그램 검색.

  • 09:08 — 댓글 캡처, 메모, 다음 채널로.

  • 09:25 — 첫 클라이언트 끝. 두 번째 브랜드 이동.

  • 10:30 — 진짜 업무 시작 전, 이미 모니터링에만 1.5시간.

문제는 시간만이 아닙니다. 놓치는 것이 더 무섭습니다. 클라이언트 A의 부정 댓글 급증을 09:10에 봐도, B를 도는 동안 어떤 속도로 퍼지는지는 모릅니다. 위기 신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반나절이 흘러 있죠.

에이전시에 맞는 소셜 리스닝 / 브랜드 모니터링 도구의 조건은?

에이전시 소셜 리스닝 도구는 일반 SNS 분석툴과 다르게 봐야 합니다. 셀프 브랜드 한 곳을 깊이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여러 클라이언트 브랜드를 매일 아침 한 화면에서 비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 6개 채널을 한 화면에 모으는 통합 뷰 — 인스타·유튜브·네이버 블로그/카페·틱톡·X를 따로 들어가지 않고 한 타임라인으로.

  • 클라이언트별 키워드 분리 — 자사 브랜드, 제품명, 경쟁사를 키워드 단위로 등록해 각각 별도 데이터셋으로 추적.

온글림(Ongleam)은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AI 소셜 리스닝 솔루션입니다.

대시보드에서는 실제로 무엇을 보나요?

키워드 등록 다음 날부터, 대시보드에는 클라이언트별로 6개 채널의 어제 데이터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마케터가 매일 아침 확인하는 핵심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포스트 수 — 어제 수집된 브랜드 언급의 총 개수와 전기간 대비 증감률. 갑작스러운 언급 폭증/감소가 한눈에 보입니다.

  • 인게이지먼트 — 좋아요·댓글·조회를 종합한 반응 지표. 노출은 적어도 반응이 깊으면 인게이지먼트로 잡힙니다.

  • 감정 분포 (AI 자동 분류) — 긍정/부정/중립을 도넛 차트로. 어제 12%였던 부정이 오늘 28%면, 그게 눈에 띕니다.

  • 포스팅 트렌드 — 일자별 언급량 막대 차트. 캠페인 영향이 며칠에 걸쳐 어떻게 퍼지는지 추적합니다.

  • 인기 확산 포스트 — 인게이지먼트 기준 상위 랭킹. 무엇이 지금 빠르게 퍼지는지가 정렬돼 있습니다.

  • 채널 필터 — 6개 채널 중 보고 싶은 채널만 골라 보기. 클라이언트가 신경 쓰는 채널이 정해져 있을 때 유용합니다.

대시보드에서 매일 아침 확인하는 5가지 핵심 지표 — 6개 채널 통합, AI 감정 분석 도넛,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

여기에 포스트 화면에서는 수집된 모든 포스트를 타임라인으로 열람·검색하고, 중요한 글은 즐겨찾기로 따로 모아 둘 수 있습니다. 뷰티 카테고리 에이전시라면 올리브영 랭킹 메뉴에서 플랫폼 랭킹 데이터까지 함께 확인됩니다.

Before vs After —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이 어떻게 바뀌나요?

Before (수동)

After (온글림 대시보드)

클라이언트마다 6개 채널 직접 검색

6개 채널 자동 수집, 한 화면 통합 뷰

매일 아침 1~2시간 모니터링

한 화면 스크롤 5분

부정 신호 발견이 반나절 늦음

감정 분포 도넛에서 즉시 변화 감지

클라이언트 보고서에 스크린샷 복붙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도넛 캡처

"분위기가 안 좋다"는 감

"부정 비중 12% → 28%"라는 데이터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 수동 검색·감 위주 판단·반나절 늦은 인지가, 자동 수집·데이터 기반 판단·즉시 인지로 바뀝니다.

Before와 After 비교 — 수동 1시간 루틴이 온글림 대시보드 5분 스크롤 루틴으로 전환

실제로 에이전시는 어떻게 쓰나요?

가상의 뷰티·라이프스타일 에이전시 ‘A’를 가정해 봅니다. 클라이언트 5곳을 담당하는 마케터 한 명의 아침입니다.

  • 09:00 — 대시보드 접속. 클라이언트 A부터 E까지 좌측에서 차례로 클릭.

  • 09:02 — A의 감정 분포 도넛에서 부정 비중이 어제 8%에서 오늘 24%로 늘어난 게 보입니다.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으로 스크롤.

  • 09:05 — 1위가 네이버 카페 글입니다. 빠르게 퍼지고 있어 즐겨찾기로 표시하고, 클라이언트 PR 담당자에게 링크 공유.

  • 09:08 — B~E는 포스트 수 증감 ±5% 안쪽, 감정 분포 안정. 본업무로 이동.

검색을 도느라 1시간을 쓰던 자리에 클라이언트별 한 화면을 비교하는 5분이 들어옵니다. 위기 신호를 반나절 일찍 잡는 것은 덤입니다.

클라이언트 위클리 보고서에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에이전시에서 모니터링 도구의 또 다른 가치는 클라이언트 보고서 작성 시간 자체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위클리/먼슬리 보고서를 만들 때 보통 가장 오래 걸리는 단계가 SNS 캡처 모으기와 인기 포스트 정리인데, 온글림에서는 이미 그 작업이 끝나 있습니다.

  • 채널·감정·기간 필터로 본 대시보드 화면을 그대로 캡처해 보고서에 삽입

  •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을 클라이언트가 신경 쓰는 채널만 골라 발췌

  • 감정 분포 도넛을 캡처해 "이번 주 톤 변화" 슬라이드로

매주 한 클라이언트당 1~2시간씩 들던 보고서 자료 정리 시간이 30분 이하로 압축됩니다. 모니터링뿐 아니라 리포팅 워크플로우까지 짧아지는 셈이라, 에이전시에서 도구를 평가할 때 가장 크게 와닿는 부분입니다.

대시보드를 매일 안 열어도 흐름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온글림은 대시보드와 별개로 Slack 데일리 리포트를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각에 전날의 핵심 지표를 클라이언트별 Slack 채널로 자동 전송하므로, 대시보드를 매번 직접 열기 어려운 날에도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핵심은 여전히 대시보드입니다 — 변화가 감지된 클라이언트는 대시보드에서 채널·감정·기간 필터로 파고들어야 정확한 판단이 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NEW MORNING ROUTINE

  • 한 화면, 5분 비교 — 클라이언트별 포스트 수·인게이지먼트·감정 분포를 차례로 스크롤.

  • 즉시 신호 감지 — 감정 분포 도넛 색 비중 변화가 가장 빠른 알람.

  • 인기 확산 포스트 랭킹으로 깊이 파고들기 — 무엇이 지금 퍼지는지가 정렬돼 있음.

  • 나머지 시간 = 진짜 마케팅 업무.

검색을 도느라 1시간을 쓰던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이, 한 화면을 스크롤하는 5분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원하는 채널은 어디인가요?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틱톡, X — 정확히 6개 채널입니다. 페이스북·스레드·링크드인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여러 클라이언트 브랜드를 한 계정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네. 모니터링하고 싶은 키워드(자사 브랜드, 제품명, 경쟁사 등)를 여러 개 등록해 클라이언트별로 분리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AI 감정 분석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긍정/부정/중립 자동 분류이며, 한국어 SNS 컨텍스트(반어, 줄임말 포함)를 기반으로 학습되어 있습니다. 100% 정확한 분류는 아니므로, 부정 비중 급변 같은 흐름 변화를 잡는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키워드 등록은 당일 완료할 수 있고, 당일부터 대시보드에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Slack 같은 외부 도구로도 받아볼 수 있나요?

네. 옵션으로 매일 아침 데일리 리포트를 Slack 채널로 자동 전송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별로 별도 채널을 지정해 분리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위클리 보고서를 만들 때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SNS 캡처 모으기와 인기 포스트 정리 단계가 사라지기 때문에, 매주 클라이언트당 1~2시간 들던 자료 준비가 30분 이하로 줄어드는 게 일반적입니다.

오늘 키워드 등록, 내일 한 화면

클라이언트 키워드를 오늘 등록해 두면, 내일 아침 대시보드에 첫 데이터가 쌓여 있습니다. 6개 채널, 5개 핵심 지표, 한 화면.

지금 무료로 시작하기 →

© 온글림(Ongleam) · ongleam.com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하기

    에이전시 마케터의 아침, 한 화면이면 끝 — 온글림 | 온글림